Le Mur Des Je t'aime



프랑스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것중의 하나인 예술가들의 거리라고도 불리우는

몽마르뜨르언덕(Montmartre)의 Abbesses quartier에 있는 쥬뗌므 벽(Le Mur Des Je t'aime)

이 있답니다. 거기에 각국의 언어로 사랑한다라는 말을 적어놨다는군요..

또한 몽마르뜨거리는 샤크레 쾨르 사원(Basilique du Sacre Coeur)을 비롯해 볼거리가 많아

그 자체로도 유명하기도 하지만 영화 아멜리에의 촬영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.

제가 꼭 가보고픈 곳이기도 하구요..


PS1 : 원래는 이 쥬뗌므 벽에 있는 각국의 사랑한다는 말로 적힌 사진들을 각국 언어별로 모아논것이 있길래 그걸로 꾸며볼까 했습니다만. 퍼오는곳에서 저작권을 꽤나 신경쓰는거 같아 차마 퍼오진 못했습니다. 보고픈분들은 클릭하세요


PS2 : 누가 부르기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소위 부산의 달맞이 고개를 들어 한국의 몽마르뜨언덕이라 부르곤 합니다.(달맞이고개 안내판에도 이렇게 써있죠.)분위기 있는 언덕을 따라 아름다운 카페들이 생겨나는것도 좋지만 정녕 한국의 몽마르뜨언덕이라 칭하길 원한다면 거기에 걸맞는 문화공간이 더 생겼으면하는 바램입니다..

by placebo | 2005/04/07 11:34 | 주저리 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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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일모리 at 2005/04/07 12:47
가보고 싶네요.. "사랑해" 그곳에서 해보고 싶은 말입니다.
Commented by 앤써기 at 2005/04/07 13:28
사진 오른쪽 맨 위에는 동굴벽화속에서나 볼수 있을 것 같은 그림이 있네요. -_-;
Commented by placebo at 2005/04/07 20:44
일모리님>제가 가보고픈 방문wishlist 중 한 곳입니다..^^

앤써기님> 아프리카부족의 언어를 비롯 상형문자로 표현된것도 있다더군요.. 무려 300개의 다른언어로 적혀있다고 합니다.

Commented by 페니매니아 at 2005/04/07 22:36
부산의 달맞이 고개를 지나가다 한 번인가 본 거 같긴한데, 거기가 그렇게 불리던가요?-_-;;;
Commented by placebo at 2005/04/07 23:28
페니매니아님> 일반적으로 불리는건 아니고.. 달맞이고개를 소개하는글에서 그런 표현들을 쓰곤합니다. 달맞이고개 안내판에도 그리 적어놨더군요. 드라이브 코스로는 정말 좋은곳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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